01전동차 내부 광고
출퇴근·통학 동선에서 같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되는 효율형 매체입니다. 액자형은 출입문 좌우 눈높이, 모서리 조명광고는 혼잡도와 관계없이 보이고, 편성·랩핑은 열차 하나를 브랜드 공간으로 만듭니다.
전동차 내부 · 스크린도어 · 역사 조명광고 · 디지털 영상 —
매체 제안과 견적, 소재 제작, 매체사 심의, 게첨 보고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
단가는 숨기지 않고, 역별 일평균 이용객으로 어디에 걸어야 하는지 근거를 드립니다.
이노빈(INOBEAN)은 2009년 설립된 광고대행사로, 서울·부산 지하철광고를 매체 제안·견적부터 소재 제작, 매체사 심의, 게첨, 게첨 보고까지 한 팀이 진행합니다. 부산 핵심 역사 단가를 공개하고 서울은 2026 매체사 단가표로 비교해 드리며, 온라인광고와 묶어 지하철 노출을 검색·전환으로 잇습니다.
반복 노출이 필요한지, 대기 시간의 시선을 잡을지, 공간을 점유할지, 영상으로 보여 줄지 — 목표가 매체를 정합니다. 단가는 부산 공개 단가 기준이며 서울은 상담 시 역 등급별로 안내합니다.
01출퇴근·통학 동선에서 같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되는 효율형 매체입니다. 액자형은 출입문 좌우 눈높이, 모서리 조명광고는 혼잡도와 관계없이 보이고, 편성·랩핑은 열차 하나를 브랜드 공간으로 만듭니다.
02열차를 기다리는 1~3분,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순간의 시선을 잡는 대표 매체입니다. 승강장 동선 정면이라 주목도가 높고, 상단 조명광고는 승강장 전체에서 보입니다.
03대합실·개찰구·환승통로의 동선을 따라 공간을 점유하는 브랜딩형 매체입니다. 사각기둥은 4면이라 어느 방향에서도 보이고, 벽면 대형은 역사에서 가장 넓은 면을 독점합니다.
04인쇄 없이 영상으로 메시지를 바꿔 가며 보여 주는 DOOH 매체입니다. 소재 교체가 빠르고 여러 소재를 번갈아 송출할 수 있어 시즌·이벤트 캠페인에 유리합니다.
스크린도어부터 초대형 LED·사운드 멀티비전까지 — 매체마다 규모 · 규격 · 월 단가 · 판매 조건을 2026년 매체사 단가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승강장 스크린도어에 붙는 조명 라이트박스. 열차를 기다리는 정면 시선을 잡는 가장 대중적인 지하철 매체입니다. 역을 도심복합·교통거점·생활권 3개 권역으로 나눠 단가가 정해집니다.
여러 스크린도어를 하나의 화면처럼 이어 쓰는 와이드 비전. 승강장 한 면을 통째로 브랜드 공간으로 만드는 임팩트형 상품입니다(2026년 2월 운영 시작, 역·수량 변동 가능).
스크린도어 상단 디지털 화면에 동영상을 송출하는 네트워크 상품. 서울역·시청·잠실·역삼·홍대입구 등 10개 핵심 역에 한 번에 노출됩니다.
2호선 최상위 SSA 등급 역사의 대합실·승강장 동선에 걸리는 대형 조명광고. 4m 폭 B타입은 역사에서 가장 큰 면적의 고정 매체입니다.
승강장 · 대합실 · 환승통로를 따라 반복 노출되는 고화질 LED·LCD 사이니지. 서울 지하철 역사의 20%(55/275개 역)를 덮는 커버리지 상품으로 패키지 단위로 집행합니다.
지하철 역사 안에서 유일하게 소리가 나는 대형 멀티비전. 1일 이용객 10만 명 이상 역의 개찰구·환승통로 정면에 설치돼 지나가는 모든 이용객에게 노출됩니다.
※ 2026년 매체사 단가표 기준(수수료 포함, 부가세·제작비 별도). 역·수량·단가는 매체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집행 전 최신 단가로 견적을 드립니다.
2025년 서울 지하철 1~8호선 일평균 이용객은 669만 2천 명. 노선별 이용객과 역 주변 상권으로 타겟이 지나는 역을 먼저 정하고, 그 역의 매체 중 예산에 맞는 면을 고릅니다.
| 노선 | 일평균 이용객 | 대표 역 · 타겟 |
|---|---|---|
| 22호선 | 1,988천 명 | 강남삼성잠실홍대입구신촌 직장인·2030·관광 |
| 55호선 | 953천 명 | 여의도광화문김포공항 금융·오피스·공항 |
| 77호선 | 856천 명 | 건대입구가산디지털단지노원 대학가·IT단지 |
| 33호선 | 818천 명 | 압구정교대경복궁 프리미엄 소비·법조·관광 |
| 44호선 | 797천 명 | 명동서울역사당 관광·환승 |
| 66호선 | 522천 명 | 이태원공덕디지털미디어시티 외국인·미디어 |
| 11호선 | 431천 명 | 종로서울역청량리 전통 상권·환승 |
| 88호선 | 327천 명 | 잠실석촌문정 주거·법조 |
출처: 서울교통공사 2025년 수송통계(1~8호선 일평균 669만 2천 명, 노선별 수치). 9호선·경전철은 별도 매체사.
매체사는 서울 역사를 도심복합 · 교통거점 · 생활권거점 3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어느 권역을 사느냐가 도달하는 사람을 바꿉니다.
서울 주요 비즈니스·상업 중심. 출퇴근과 쇼핑객이 겹쳐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권역입니다.
핵심 환승역과 교통 요충지. 환승 통로를 걷는 체류 시간이 길어 반복 노출이 큽니다.
주거지·생활 밀착 권역. 지하철을 실제로 쓰는 소비층을 동네 단위로 만납니다.
N.square 주요 역 이용자 조사 결과, 사무·기술직 비중과 가구 소득이 높게 나타납니다. 오피스 권역 사이니지가 B2B·프리미엄 브랜드에 효율적인 이유입니다.
출처: 나스미디어 지하철 광고 효과 조사(N.square 주요 역 이용자 N=791, 최근 1개월 매체 접촉자), 서울교통공사 관할 역사 기준. 매체사 제공 자료.
CJ CGV 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디지털 영상 미디어 3종입니다. 15초 소재 1구좌 기준, 하루 70회 이상 송출되고 소재를 바꿔 가며 보여 줄 수 있어 런칭 · 시즌 캠페인에 맞습니다. 단가는 매체사 기준으로 시기 · 재고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합니다(제작비 · VAT 별도).
2호선 열차 내부수도권 지하철 이용객의 20%가 타는 최다 이용 노선. 강남 · 시청 · 구로디지털단지 업무지구와 홍대 · 성수 · 건대 2030 핫플레이스를 모두 지납니다. 영상 · 스틸 혼합 소재와 넓은 화면으로 가독성이 높습니다.
신분당선 열차 내부IT · R&D 기업이 몰린 강남 · 판교 축을 지나 구매력과 브랜드 수용도가 높은 타깃에 닿습니다. 혁신적이고 도시적인 노선 이미지를 프리미엄 브랜드에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하철 출입구 상단서울 시민의 51.4% 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관문. 삼성 · 역삼 · 선릉 · 잠실 · 광화문 · 홍대입구 · 신사 · 명동처럼 유동인구가 많은 업무지구와 핫플레이스 출입구에서 자연스러운 시선을 잡습니다.
| 패키지 구성 | 구좌 | 송출 | 단가 |
|---|---|---|---|
| METRO LIVE + METRO GATE | 1구좌 | 70회/일 | 상담 시 안내 |
| 1/2구좌 | 35회/일 | 상담 시 안내 | |
| METRO LIVE + METRO LIVE 신분당선 | 1구좌 | 70회/일 | 상담 시 안내 |
| 1/2구좌 | 35회/일 | 상담 시 안내 | |
| METRO LIVE + 신분당선 + METRO GATE | 1구좌 | 70회/일 | 상담 시 안내 |
| 1/2구좌 | 35회/일 | 상담 시 안내 |
각 미디어는 15초 기준 총 32구좌 운영 · 1구좌 = 하루 70회 이상 송출 · 제작비 · VAT 별도. METRO LIVE(2호선)는 단독 구매가 불가하고 위 패키지로만 집행됩니다. 단가는 매체사 기준으로 시기 · 재고에 따라 달라져 문의 시 현재 기준으로 견적을 드립니다.
출처: CJ CGV 2025 METRO MEDIA 제안서(이용객 · 운영 수치는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 2024, 서울교통공사, 국토교통부 철도통계 인용). 매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이노빈 제작 일러스트입니다.
슬라이더로 월 예산을 움직여 보세요. 2026년 매체사 단가 기준으로 그 예산에서 실제로 살 수 있는 매체 조합을 보여 드립니다. 최종 견적은 역·기간·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
제작비(인쇄·시공·영상)와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3개월 5% · 6개월 10% 장기 할인이 추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강남·교대 SSA 등급 각 500만원
역삼·양재·명동·서울역·시청 1,200만원
전광판 + LED 사각기둥 6기 1,200만원
| 월 집행 | 서비스 |
|---|---|
| 3,000만원~ | 2기 |
| 4,000만원~ | 3기 |
| 5,000만원~ | 5기 |
| 6,000만원~ | 7기 |
| 7,000만원~ | 10기 |
| 1억원~ | 20기 |
6개월 이상 집행 시 제작·게첨비 1회 서비스 (와이드비전 · 라이트박스)
단독 판매 불가 — 구매 금액만큼 패키징 구매 필수.
※ 최소 집행 1개월 · 최소 2기. 15일~1개월 미만 집행 시 광고료 120% 할증. 서비스 물량은 재고 소진 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 포함, 부가세·제작비 별도.
비수도권 1위 부산 1호선과 서면·연산·부산역 핵심 역사. 월 광고료 · 규격 · 수량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부가세 별도, 계약 기간별 할인 적용).
대합실 이용객 동선에 설치된 4면 조명 기둥 — 12개 역 총 73기. 6개월 이상 계약 시 제작비 1회 서비스.
| 역사 (위치) | 일평균 이용객 | 기둥 수 | 월 광고료 |
|---|---|---|---|
| 서면역 (2~11번) | 117,005명 | 20기 | 4,000,000원 |
| 하단역 · 부산역 (서면 12~16번) | 44,667명 | 7~8기 | 3,500,000원 |
| 서면역 (1번, 17~20번) | 117,005명 | 4기 | 3,000,000원 |
| 남포역 · 연산역 (A등급) | 54,416명 | 5~9기 | 2,500,000원 |
| 동래역 · 범일역 등 (B등급) | 30,000명대 | 3~6기 | 2,000,000원 |
인쇄 없이 영상 송출. 소재 교체가 빠르고 여러 소재를 번갈아 노출합니다. 일 150~200회 이상 송출.
6세트 패키지. 대합실 동선 전체에서 보이는 영상 기둥.
1·2호선 환승 대합실 중앙. 단독 대형 임팩트.
전광판 + LED 사각기둥 6기 동시 송출. 부산 최고 미디어 파워.
1·3호선 환승 핵심역 대합실 통로 중앙 3세트 패키지 · 640 × 1,152 (4면) × 3세트 · 일 200회+
출퇴근 동선 반복 노출. 액자형은 눈높이, 모서리 조명광고는 차내 유일 조명 매체.
| 매체 | 위치 · 특징 | 규격 | 단가 |
|---|---|---|---|
| 액자형 광고 (1·2호선) | 출입문 좌우 벽면 눈높이 — 인지도·설득력 최강 | 530 × 375mm | 38,000원/매 |
| 모서리형 조명광고 (1호선) | 차내 유일 조명광고 — 혼잡도와 무관하게 노출 | 960 × 240mm | 30,000원/매 |
| 출입문 상단 랩핑 (2호선) | 하차 대기 승객 시선 — 광고비 대비 효율 | 460 × 150mm | 12,000원/매~ |
| 전동차 랩핑 · 편성광고 | 1편성 전체 브랜드 공간화 — 프리미엄 | Full-Wrapping 100㎡+ | 아래 표 |
| 편성 구분 | 월 광고료 | 제작·시공비 | 총액 (참고) |
|---|---|---|---|
| 1호선 편성(7량) + 랩핑(1량) | 9,000,000원 | 9,000,000원 | 18,000,000원 |
| 2호선 편성(5량) + 랩핑(1량) | 12,000,000원 | 10,000,000원 | 22,000,000원 |
※ VAT 별도. 계약 기간 3~5개월 6% · 6개월 이상 10% 할인.
대합실 벽면과 원형 기둥. 월 80만원부터 — 지하철광고 입문 단가.
| 벽면 조명광고 | 규격(cm) | 수량 | 월 광고료 |
|---|---|---|---|
| 전 역사 (소형) | 200 × 150 | 74기 | 800,000원 |
| 국제금융센터역 | 200 × 150 | 5기 | 1,200,000원 |
| 일부 역사 (대형) | 400 × 225 | 14기 | 1,800,000원 |
| 원형기둥 | 규격(cm) | 수량 | 월 광고료 |
|---|---|---|---|
| 센텀시티 (1면) | 217 × 231 | 7기 | 1,200,000원 |
| 센텀시티 (3면) | 155 × 231 | 9기 | 3,000,000원 |
| 경성대역 (2면) | 209 × 238 | 3기 | 1,700,000원 |
| 덕천역 (1면) | 136 × 237 | 2기 | 800,000원 |
※ 제작비 100,000~300,000원 별도 (VAT 별도). 부산교통공사 매체사 2026 단가표 기준 — 변동 시 상담에서 최신 표를 드립니다.
모든 광고주에게 지하철을 권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온라인광고나 극장·라디오를 먼저 제안하는 것이 이노빈의 원칙입니다.
문의 후 보통 2~4주면 게첨됩니다. 디지털 매체는 인쇄가 없어 더 빠르고, 심의가 까다로운 업종(의료·금융·분양)은 1주 정도 더 잡습니다.
목표 · 타겟 · 예산 · 희망 지역을 듣고 지하철광고가 맞는 목표인지부터 판단합니다.
역별 이용객과 매체사 단가표로 역 · 매체 · 면 수 · 기간을 조합한 견적 2~3안을 드립니다.
규격에 맞춰 디자인 · 영상을 제작하고 매체사 심의를 접수 · 승인까지 대행합니다.
조명광고 패브릭 인쇄 · 시공, 디지털은 소재 등록 · 송출 세팅 후 게첨합니다.
현장 사진 보고서, 추정 노출, 요청 시 검색량 · 유입 · 문의 전후 비교 리포트.
부산 지하철 벽면 조명광고(소형) 기준 월 80만원부터 가능합니다. 서울 핵심역 스크린도어·조명광고는 역 등급과 면 수에 따라 월 수백만 원대, 서면역 디지털 사각기둥 패키지는 월 800만원, 전동차 편성·랩핑은 월 900만~1,200만원(제작·시공비 별도)입니다. 예산을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역·매체·기간을 조합해 견적을 드립니다.
서울은 역을 SA·A·B 등급으로 나눠 단가가 정해지며, 강남역 같은 최고 등급 역의 스크린도어·조명광고는 월 약 370만~660만원 수준에서 형성됩니다. 같은 역이라도 면 수·위치·계약 기간(3개월·6개월 할인)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노빈은 상담 시 매체사 최신 단가표와 역별 일평균 이용객을 함께 보여 드리고 비교해 드립니다.
네. 이노빈이 기획·소재 제작·매체사 심의 대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조명광고 패브릭 인쇄물부터 디지털 LED 영상 소재까지 매체별 규격에 맞춰 제작하고, 심의 반려 사유가 생기면 수정까지 책임집니다.
서울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 등 매체사별 심의 기준(공공성·표현·업종 제한)에 맞춰 이노빈이 소재를 사전 검토하고 심의 신청부터 승인까지 대행합니다. 의료·금융·분양 등 업종은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광고주는 소재 최종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매체는 1개월 단위로 계약하며, 3개월·6개월 이상 계약 시 할인이 적용됩니다. 문의 후 매체 제안·견적 2~3일, 소재 제작·심의 1~2주, 인쇄·시공 후 게첨까지 보통 2~4주를 잡으면 됩니다. 디지털 영상 매체는 인쇄가 없어 더 빠릅니다.
네. 이노빈이 두 도시 매체를 통합 관리합니다. 예산 배분·매체 믹스·일정 조율을 한 팀이 처리하므로 도시별로 대행사를 따로 둘 필요가 없고, 게첨 보고서도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첨 완료 후 현장 사진 보고서를 기본으로 드리고, 역사별 일평균 이용객 데이터로 추정 노출을 계산해 드립니다. 요청 시 집행 기간의 브랜드 검색량·홈페이지 유입·문의 수 변화를 이노빈 사이트 분석과 연결해 전후 비교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1호선 사각기둥(패브릭 조명)은 위치에 따라 월 300만~400만원(VAT 별도)입니다. 디지털 LED 사각기둥 6기 패키지 800만원, 대형 전광판 700만원, 두 가지를 묶은 디지털 패키지 1,200만원이며 6개월 이상 계약 시 제작비 1회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CJ CGV 가 운영하는 2호선 열차 내 METRO LIVE, 신분당선 열차 내 METRO LIVE 신분당선, 지하철 출입구 상단 METRO GATE 세 가지입니다. 15초 소재 1구좌 기준 하루 70회 이상 송출되며, 2호선 METRO LIVE 는 GATE 나 신분당선과 묶은 패키지로만 집행됩니다. 단가는 매체사 기준으로 시기 · 재고에 따라 달라져 상담 시 현재 기준으로 안내합니다(제작비 · VAT 별도). 소재는 1,920×540(열차) · 1,920×960(출입구) 영상으로 송출 5영업일 전 입고하며, 이노빈이 규격 변환 · 심의 · 입고를 대행합니다.
네. 지하철광고로 브랜드를 보고 난 사람이 네이버·구글에서 검색하는 흐름이 생기므로, 집행 기간에 브랜드 검색광고와 리타게팅을 함께 켜 두면 노출을 전환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노빈은 네이버·구글·카카오·메타 온라인광고를 같이 운영하는 대행사라 한 팀에서 설계합니다.
전동차 1편성을 통째로 브랜드 공간으로 만드는 프리미엄 매체입니다. 부산 1호선 편성(7량)+랩핑(1량)은 월 900만원·제작시공 900만원, 2호선 편성(5량)+랩핑(1량)은 월 1,200만원·제작시공 1,000만원(VAT 별도)이며, 서울은 노선·편성 수에 따라 별도 견적입니다. 디자인·시공·심의를 이노빈이 일괄 진행합니다.
이용객 수보다 누가 지나는 역인가를 먼저 봅니다. 강남·잠실·홍대입구처럼 승하차가 많은 역은 도달이 크지만, B2B 라면 여의도·광화문, 학원이라면 대치·노원, 매장이라면 매장 반경의 역이 더 효율적입니다. 환승역은 통로·대합실 체류 시간이 길어 조명광고·사각기둥 노출 시간이 늘어납니다. 같은 매체라도 역 등급(SA·A·B)에 따라 단가가 2~3배 차이 나므로, 예산이 정해져 있으면 A·B 등급 역 여러 곳을 묶는 안을 함께 제안합니다.
스크린도어는 열차를 기다리는 1~3분 동안 승강장 정면에서 보이는 대표 매체로 주목도가 높습니다. 역사 조명광고(벽면·사각기둥)는 대합실·환승 통로 동선에서 공간을 점유해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디지털 영상(LED·METRO MEDIA)은 인쇄 없이 소재를 바꿔 가며 송출할 수 있어 런칭·시즌 캠페인에 유리합니다. 목표(주목·반복·공간 점유·영상)에 맞춰 1~2종을 조합합니다.
① 역별 이용객·매체사 단가표를 근거로 견적을 주는지, ② 서울·부산 매체사 심의 경험이 있는지, ③ 소재 제작·인쇄·시공·게첨 보고까지 한 곳에서 하는지, ④ 게첨 사진 보고서와 검색량·유입 전후 비교 같은 효과 확인 방법을 제시하는지, ⑤ 온라인광고와 묶어 노출을 전환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세요. 이노빈은 다섯 가지를 모두 한 팀이 진행합니다.
서울 1~4호선 PSD 라이트박스는 2026년 매체사 단가 기준 생활권거점 역 월 300만원(1기 집행 + 1기 무상 제공), 도심복합·교통거점 역 월 400만원(2기 집행 + 1기 제공), 상·하단 일체형·성수역 월 500만원입니다. 최소 1개월·2기부터 집행하며 3개월 5%·6개월 10% 할인과 월 3,000만원 이상 번들 서비스 기수가 있습니다. 성수·잠실·홍대입구는 단독 판매가 안 되고 Prime 패키지로 구매합니다(수수료 포함, 부가세·제작비 별도).
서울 1~8호선 55개 역 120기의 LED·LCD 사이니지를 승강장·대합실·환승통로에 운영하는 디지털 매체입니다. 55개 역 전체 All in One 4,500만원, 25개 역 Grande 3,000만원, 40개 역 Red 2,500만원, 8개 역 초대형 LED Venti 2,500만원 패키지가 있고, 15초 소재 기준 하루 120회 송출됩니다. GenZ·대학교·오피스·패션뷰티처럼 타겟 권역만 묶는 맞춤 패키지도 가능합니다.
네. Max Vision은 지하철 역사 안에서 유일하게 사운드를 지원하는 86인치 대형 멀티비전으로, 1일 이용객 10만 명 이상인 26개 역의 개찰구·환승통로 정면에 51세트가 설치돼 있습니다. 20초 기준 패널당 월 약 70만원(예: 강남역 1×4 구성 280만원)이며 하루 20시간, 120회 이상 송출됩니다.
서울·부산 전동차 내부·스크린도어·역사 내부·디지털 영상 광고 전략부터
1 영업일 이내 전문가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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